반대 입장에서 상대를 바라보면..
이해가 되는 듯 하면서도..
그 이해됨 자체가 모순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고 싶지만..
목소리를 낮추면 낮출수록..
사그라들지 않는 건....
멈춰버린..마음이다..
이해가 되는 듯 하면서도..
그 이해됨 자체가 모순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고 싶지만..
목소리를 낮추면 낮출수록..
사그라들지 않는 건....
멈춰버린..마음이다..
-夏淚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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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(?)과 글의 기가막힌 매치.
혹시~
하루씨가 그린 그림??
전적으로 타인을 이해 한다는건 좀
자기 자신조차도 잘 모르고 살면서
그림 멋진걸요... +_+b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.... 새해인사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세요
하루누나 안녕하세요.
오랜만에 놀러왔는데 홈페이지가 새로 바뀌어 있네요.
한층 더 보기 좋아진거 같아요~~~~~
하루님 하이루~! (^_^)/
이게 얼마만이래? 방송에서 테클 건지가 어언 몇년이 지나버렸네요 그사이 홈피가 사라져서 많이 섭섭했는데 다시 살리셨다니 잘하셨수다 ㅋㅋㅋ ^_^;
미쿡에서 영어좀 할때가 좋았는데 우울하게 전 다시 한국에 왔네요
아무튼 하루사마 잘 지내시죠? ^_^;
다시 방송을 하신다면 시간대와 방송국을 알려주시지요~!
그럼 예전처럼 테클을 걸러 가겠습니다~! ㅡ _ㅡv
농담이구요 잘 지내세요
Good Bye Lady~!
And
God Bless You~!
P.S: 하루님도 어여 시집을 원츄~! ( ㅡ_ㅡv)
어? 한국 왔나..까오스~~~군 ? 오홋 - . -);
나야 항상 뮤클에서 여전히~~ 방송을 하고 있지이이 @@
오후 2-4시 - . -);;
방송은 ... 아마 진짜 독한 맘 먹고 그만두지 않는 이상에야 크크.......